모임 회비 엑셀 양식
회비와 공동 지출을 기록하는 표 서식입니다. 내려받아 바로 쓸 수 있고, 엑셀·구글 스프레드시트·넘버스에서 모두 열립니다.
최종 수정
| 날짜 | 항목 | 결제자 | 금액 | 참여자 |
|---|---|---|---|---|
| 08-09 | 숙소 | 박지수 | 240,000 | 전원 |
| 08-10 | 2차 (주류) | 김민준 | 60,000 | 김민준, 이서연 |
CSV · 엑셀, 구글 스프레드시트, 넘버스에서 열립니다. 가입 없이 바로 받습니다.
모임 회비 엑셀 양식은 어떻게 구성하나요?
열은 다섯 개뿐입니다. 열이 많아질수록 채우다 말게 되므로, 정산에 반드시 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.
- 날짜 — 언제 쓴 돈인지
- 항목 — 무엇에 썼는지 (숙소, 저녁, 회비 입금 등)
- 결제자 — 실제로 카드를 긁거나 이체한 사람
- 금액 — 원 단위 정수
- 참여자 — 이 비용을 나눠 낼 사람. 쉼표로 구분하고, 전원이면 비워둡니다
회비를 미리 걷는 모임은 어떻게 관리하나요?
회비를 먼저 걷고 거기서 지출하는 모임은 두 가지를 같이 기록해야 잔액이 맞습니다.
입금은 항목에 "회비 입금", 결제자에 낸 사람 이름을 적고 금액을 양수로 기록합니다. 지출은 평소대로 기록합니다. 그러면 사람별로 (낸 회비 − 부담한 지출)이 잔액이 되고, 이 값이 양수인 사람은 돌려받고 음수인 사람은 더 내면 됩니다.
엑셀로 관리하면 어디서 자주 틀리나요?
엑셀 자체는 훌륭한 기록 도구입니다. 다만 정산 계산까지 맡기면 다음 지점에서 잘 틀어집니다.
- 지출마다 참여자가 다르면 수식이 사람 수만큼 늘어나고, 사람이 추가되면 전부 고쳐야 합니다
-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나머지를 반올림으로 처리하면 총합이 지출과 안 맞습니다
-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는 잔액만으로 안 나옵니다. 따로 짝을 지어야 합니다
- 파일을 주고받으면 누구 파일이 최신인지 알기 어렵습니다
엑셀 표를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?
이미 엑셀에 기록이 쌓여 있다면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. 같은 정보(결제자, 금액, 참여자)를 N빵에 입력하면 잔액과 최종 송금까지 계산해서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.